【알제 AFP 로이터 연합】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11일 대규모 차량폭탄 테러로 41명이 부상한데 이어 또다시 강력한 폭발사건이 발생했다.
차량폭탄 테러는 노동자 계층이 사는 인구밀집 지역 밥 엘케드에서 발생했으며 3㎞ 떨어진 곳에서도 들릴 정도의 강력한 것으로 많은 인명피해와 함께 지방관청 건물을 파손시켰다.
이날 하오 발생한 폭발사건은 알제 도심에서 멀지 않은 벨코트지역에서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폭탄이 일간지 「르 수아르 달제」의 사옥 밖에서 폭발했다고 말했는데 사상자수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알제리에서는 지난 5일에 이어 8일에도 알제 남서쪽으로 1백10㎞ 떨어진 밀리아나 마을 경찰서 부근에서 폭탄공격사건이 발생,최소한 6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부상했었다.
차량폭탄 테러는 노동자 계층이 사는 인구밀집 지역 밥 엘케드에서 발생했으며 3㎞ 떨어진 곳에서도 들릴 정도의 강력한 것으로 많은 인명피해와 함께 지방관청 건물을 파손시켰다.
이날 하오 발생한 폭발사건은 알제 도심에서 멀지 않은 벨코트지역에서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폭탄이 일간지 「르 수아르 달제」의 사옥 밖에서 폭발했다고 말했는데 사상자수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알제리에서는 지난 5일에 이어 8일에도 알제 남서쪽으로 1백10㎞ 떨어진 밀리아나 마을 경찰서 부근에서 폭탄공격사건이 발생,최소한 6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부상했었다.
1996-02-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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