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스호항모 등 30척 참가
한미연합군사령부는 9일 미해군 7함대 소속 항공모함 인디펜던스호가 이날부터 18일까지 열흘동안 서해상에서 한·미연합 해상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훈련에는 인디펜던스호와 구축함,공격용 핵잠수함,지원함 등 미측 함정 10여척과 20여척의 한국해군함정이 참가한다.
짐 콜스 연합사대변인은 『이번 훈련은 정례적으로 한반도 인근 해역에서 실시해온 것으로 항공모함작전을 비롯해 각종 해상 및 수중훈련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9일 미해군 7함대 소속 항공모함 인디펜던스호가 이날부터 18일까지 열흘동안 서해상에서 한·미연합 해상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훈련에는 인디펜던스호와 구축함,공격용 핵잠수함,지원함 등 미측 함정 10여척과 20여척의 한국해군함정이 참가한다.
짐 콜스 연합사대변인은 『이번 훈련은 정례적으로 한반도 인근 해역에서 실시해온 것으로 항공모함작전을 비롯해 각종 해상 및 수중훈련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1996-02-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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