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구전국무총리가 금명간 신한국당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의 한 핵심관계자는 7일 『이전총리가 전국구 상위 순번으로 영입돼 3월초에 본격 가동되는 중앙선거대책위 부의장을 맡아 총선득표활동을 지원하게 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전총리는 신한국당에 입당하더라도 2002년 월드컵유치위원장직은 유지하면서 월드컵유치 지원활동을 계속 뒷받침할 것으로 전해졌다.<박성원기자>
여권의 한 핵심관계자는 7일 『이전총리가 전국구 상위 순번으로 영입돼 3월초에 본격 가동되는 중앙선거대책위 부의장을 맡아 총선득표활동을 지원하게 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전총리는 신한국당에 입당하더라도 2002년 월드컵유치위원장직은 유지하면서 월드컵유치 지원활동을 계속 뒷받침할 것으로 전해졌다.<박성원기자>
1996-02-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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