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기오염 실태 시민에 모니터 의뢰/녹색운동연

서울 대기오염 실태 시민에 모니터 의뢰/녹색운동연

입력 1996-02-06 00:00
수정 1996-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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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녹색운동연합(이사장 김관석목사)은 오는 14일부터 이틀간 서울시내 5백곳에서 자동차매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실태를 조사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체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12일까지 「서울대기오염모니터요원」을 선발,대기오염측정방법등 모니터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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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은 측정일인 14일 하오6시에 모니터요원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도로 및 건물 등에 엄지손가락만한 크기의 이산화질소포집관을 24시간동안 붙여놓은 뒤 포집관을 떼어내 측정결과를 산출할 계획이다.

1996-02-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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