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6일 하오 잠실 실내학생체육관에서 오는 4월11일 총선에 출마할 지역구 후보 2백53명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총선 전진대회를 겸한 제1차 전당대회를 갖는다.<관련기사 4면>
신한국당은 이날 대회에서 당명 변경등을 담은 당헌과 21세기와 통일시대에 대비한 일류국가를 건설한다는 의지를 담은 정강정책 및 「대국민약속」을 채택한다.
신한국당은 정강정책에서 대통령 중심제 고수를 명시하고 여성의 정치및 행정 참여확대,저소득층의 최저 임금제 실현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박대출기자>
신한국당은 이날 대회에서 당명 변경등을 담은 당헌과 21세기와 통일시대에 대비한 일류국가를 건설한다는 의지를 담은 정강정책 및 「대국민약속」을 채택한다.
신한국당은 정강정책에서 대통령 중심제 고수를 명시하고 여성의 정치및 행정 참여확대,저소득층의 최저 임금제 실현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박대출기자>
1996-02-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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