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박성수기자】4일 상오 9시55분쯤 경기도 포천군 내촌면 소학리 베어스타운 스키장 상급자 코스의 리프트가 또 2분정도 멈춰 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베어스타운 스키장은 지난 해 12월 개장이후 이용객이 리프트에서 떨어져 발목이 부러지고 아르바이트생이 리프트 가동시설에 끼여 숨지는 등 사고가 잇따랐고 리프트가 멈춰 서는 사고는 이번이 4번째다.
베어스타운 스키장은 지난 해 12월 개장이후 이용객이 리프트에서 떨어져 발목이 부러지고 아르바이트생이 리프트 가동시설에 끼여 숨지는 등 사고가 잇따랐고 리프트가 멈춰 서는 사고는 이번이 4번째다.
1996-02-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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