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P 연합】 대만은 지난 95년 중국의 방해노력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에 대한 투자를 2배이상 늘림으로써 대베트남 최대투자국의 자리를 지켰다고 경제부가 2일 발표했다.
경제부는 베트남이 발표한 통계를 인용,대만의 작년 대베트남 투자는 총 12억달러로 94년보다 1백32% 늘어났다고 말하고 양국간 무역도 지난해 13억달러로 35% 늘어났으며 대만이 7억달러의 무역흑자를 보았다고 덧붙였다.
경제부는 또 지난 6년동안 대만은 베트남의 섬유·제화·식품·목재가공등 부문에 총 35억8천만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대만은 다른 국가들이 베트남 투자를 망설이고 있던 지난 90년부터 베트남 시장진출을 시작했다.
경제부는 베트남이 발표한 통계를 인용,대만의 작년 대베트남 투자는 총 12억달러로 94년보다 1백32% 늘어났다고 말하고 양국간 무역도 지난해 13억달러로 35% 늘어났으며 대만이 7억달러의 무역흑자를 보았다고 덧붙였다.
경제부는 또 지난 6년동안 대만은 베트남의 섬유·제화·식품·목재가공등 부문에 총 35억8천만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대만은 다른 국가들이 베트남 투자를 망설이고 있던 지난 90년부터 베트남 시장진출을 시작했다.
1996-02-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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