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박정현특파원】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에 참석중인 북한은 2일 각국 대표단·기업인 등을 초청,나진·선봉 자유무역지대 투자유치설명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설명회 직전에 돌연 취소했다.
이와관련,정부의 한 관계자는 한국인을 제외한 외국인의 설명회 참석신청이 극히 저조하자 취소한 것같다고 관측했다.
북한대표단의 한 관계자는 『형식적인 설명회를 가지는 것은 별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이성대북한대외경제위원장은 대신 각국 참석자들과 개별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정부의 한 관계자는 한국인을 제외한 외국인의 설명회 참석신청이 극히 저조하자 취소한 것같다고 관측했다.
북한대표단의 한 관계자는 『형식적인 설명회를 가지는 것은 별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이성대북한대외경제위원장은 대신 각국 참석자들과 개별 접촉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6-02-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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