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AFP 연합】 미국 팬암항공(PA)이 파산 4년여만에 부활,하늘을 다시 날게 됐다.
지난 91년 파산하면서 문을 닫았던 팬암사는 올여름부터 뉴욕·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시카고·마이애미를 연결하는 국내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새로 태어난 팬암사의 마틴 셔그루사장은 이날 팬암의 부활을 선언하면서 『팬암은 팬암만의 독특하고 저렴한 요금으로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1년 파산하면서 문을 닫았던 팬암사는 올여름부터 뉴욕·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시카고·마이애미를 연결하는 국내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새로 태어난 팬암사의 마틴 셔그루사장은 이날 팬암의 부활을 선언하면서 『팬암은 팬암만의 독특하고 저렴한 요금으로 다시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2-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침묵과 빛… 함메르쇼이의 정적이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 [이명옥의 예술가의 명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21135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