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일본은 지난해에 2년 연속 기록적인 실업률을 보였으며 특히 20대와 30대 노동자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일본 총무청에 따르면 일본의 지난해 실업률은 기록적으로 높은 3.2%를 보였으며 이는 많은 기업들,특히 제조업체들이 조기퇴직,고용감축등을 통해 고용을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취업상태는 특히 젊은이들에게 좋지 않아 95년 실업통계는 15세에서 24세 사이에서 6.1%의 실업률을 나타냈는데 이는 전년의 5.4%보다 높은 수치다.
25세에서 34세의 실업률은 3.8% 그리고 35세에서 44세 사이는 2.2%로 나타났는데 이는 모두 기록적으로 높은 수치이다.
30일 일본 총무청에 따르면 일본의 지난해 실업률은 기록적으로 높은 3.2%를 보였으며 이는 많은 기업들,특히 제조업체들이 조기퇴직,고용감축등을 통해 고용을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취업상태는 특히 젊은이들에게 좋지 않아 95년 실업통계는 15세에서 24세 사이에서 6.1%의 실업률을 나타냈는데 이는 전년의 5.4%보다 높은 수치다.
25세에서 34세의 실업률은 3.8% 그리고 35세에서 44세 사이는 2.2%로 나타났는데 이는 모두 기록적으로 높은 수치이다.
1996-02-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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