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의 정치·경제 지도자와 학계 언론계 문화계의 저명인사 등 1천5백여명이 참석하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 총회(다보스 회의)가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다.
다보스 회의는 「지속적인 세계화」를 전체 주제로 급변하는 세계 정치·경제질서에 대응하기 위한 각 국의 노력방안 및 세계무역기구(WTO)체제아래서의 세계 경제구도 전망 등 세계경제질서 재편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게 된다.회의에는 시라크 프랑스대통령과 엘 고어 미국부통령,루지에로 WTO사무총장,도요다 쇼이치로 일본 경단련회장 등이 참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부대표로 재정경제원 신명호제2차관보가,재계에서는 최종현전경련회장과 김우중대우그룹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다.북한에서도 장관급인 대외경제협력위원회 이성대위원장이 참석,다음달 2일 나진·선봉지역 투자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오승호기자>
다보스 회의는 「지속적인 세계화」를 전체 주제로 급변하는 세계 정치·경제질서에 대응하기 위한 각 국의 노력방안 및 세계무역기구(WTO)체제아래서의 세계 경제구도 전망 등 세계경제질서 재편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게 된다.회의에는 시라크 프랑스대통령과 엘 고어 미국부통령,루지에로 WTO사무총장,도요다 쇼이치로 일본 경단련회장 등이 참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정부대표로 재정경제원 신명호제2차관보가,재계에서는 최종현전경련회장과 김우중대우그룹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다.북한에서도 장관급인 대외경제협력위원회 이성대위원장이 참석,다음달 2일 나진·선봉지역 투자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오승호기자>
1996-01-3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