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27일 하오 일본 북알프스를 등반중이던 한양대 3학년 신행섭씨(25·경기도 안산시)가 미끄러져 추락,숨져있는 것을 함께 등산중이던 같은 학교 강택영씨(24)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강씨에 따르면 신씨는 이날 상오 6시께 북알프스 남쪽 산등성이에서 추락,강씨가 구조하려 했으나 이미 숨진 뒤였다는 것이다.
강씨에 따르면 신씨는 이날 상오 6시께 북알프스 남쪽 산등성이에서 추락,강씨가 구조하려 했으나 이미 숨진 뒤였다는 것이다.
1996-0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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