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김원기·장을병공동대표는 26일 상오 마포당사에서 연두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4·11총선은 반드시 망국적인 지역할거주의를 청산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범국민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관련기사 4면>
장대표가 발표한 회견문을 통해 두 대표는 『썩은 정치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지역할거주의 극복을 통한 정계대개편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3김세력의 지역주의에 대응하기 위해 학계·언론계·종교계·법조계·재야시민단체등과 함께 범국민운동을 펴겠다』고 밝혔다.
장대표가 발표한 회견문을 통해 두 대표는 『썩은 정치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지역할거주의 극복을 통한 정계대개편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3김세력의 지역주의에 대응하기 위해 학계·언론계·종교계·법조계·재야시민단체등과 함께 범국민운동을 펴겠다』고 밝혔다.
1996-0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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