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지 보도
【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정부는 2백해리 경제수역 선포문제와 관련,조약을 비준하더라도 한국과 중국에 대해서는 조업을 허용하는 양국간 협정을 마련함으로써 원만히 해결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정부가 올 상반기까지 공해상에서의 심해저 개발권 확보 등을 위해 2백해리 경제수역 조약을 비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아래 절차를 밟을 방침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그러나 한국과는 독도,중국과는 센가쿠(첨각) 열도를 둘러싸고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배타적 경제수역을 설정하더라도 잠정적인 조치로서 한국과 중국 어선의 수역내 조업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설명했다.
【도쿄=강석진특파원】 일본정부는 2백해리 경제수역 선포문제와 관련,조약을 비준하더라도 한국과 중국에 대해서는 조업을 허용하는 양국간 협정을 마련함으로써 원만히 해결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정부가 올 상반기까지 공해상에서의 심해저 개발권 확보 등을 위해 2백해리 경제수역 조약을 비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아래 절차를 밟을 방침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그러나 한국과는 독도,중국과는 센가쿠(첨각) 열도를 둘러싸고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배타적 경제수역을 설정하더라도 잠정적인 조치로서 한국과 중국 어선의 수역내 조업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설명했다.
1996-0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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