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는 23일 연구업적이 부진한 조교수 2명을 재임용에서 탈락시키는 한편 정·부교수 승진인사에서 54명을 제외시켰다.
연세대는 이날 「교수인사평가위원회」를 열고 재임용대상 교수 34명의 논문과 저서,세미나활동 등 총제적 연구활동을 평가,이들중 연구업적이 부진한 2명을 탈락시켰다고 밝혔다.
연세대는 또 승진대상 79명 가운데 각 학과와 단과대별 심사에서 34명을 제외한데 이어 본부심사에서 다시 20명을 탈락시키는 등 심사를 대폭 강화했다.<김환용기자>
연세대는 이날 「교수인사평가위원회」를 열고 재임용대상 교수 34명의 논문과 저서,세미나활동 등 총제적 연구활동을 평가,이들중 연구업적이 부진한 2명을 탈락시켰다고 밝혔다.
연세대는 또 승진대상 79명 가운데 각 학과와 단과대별 심사에서 34명을 제외한데 이어 본부심사에서 다시 20명을 탈락시키는 등 심사를 대폭 강화했다.<김환용기자>
1996-01-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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