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AP 로이터 연합】 그리스의 집권 범그리스사회운동당(PASOK) 의원총회는 18일 전문관료 출신이자 당내 개혁파인 코스타스 시미티스 전산업장관(59)을 신병으로 사임한 안드레아스 파판드레우 전 총리의 후임으로 선출했다.
시미티스 전 장관은 이날 소속의원 1백67명의 표 가운데 86표를 획득해 75표를 얻은 아키스 초하초풀로스 내무장관을 물리치고 차기 총리로 결정됐다.
시미티스 전 장관은 이날 소속의원 1백67명의 표 가운데 86표를 획득해 75표를 얻은 아키스 초하초풀로스 내무장관을 물리치고 차기 총리로 결정됐다.
1996-01-2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