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한찬규기자】 경북 문경경찰서는 10일 룸살롱 여종업원과 동침한 김모씨(24·회사원·문경시 점촌동)와 안모씨(25·청원경찰,문경시 점촌동) 및 이들을 상대한 여종업원 김모씨(21·대구시 서구 내당동) 등 모두 4명을 윤락행위 방지법 등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마담 문옥희(27·대전 유성구 구암동)씨는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구속했다.
1996-01-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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