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신한국당은 오는 8일 낮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에서 이수성국무총리와 김윤환대표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위당정회의를 갖고 새해 국정운영방향과 총선대책 등 주요 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당정은 오찬을 겸한 이날 회의에서 오는 10일 소집되는 제178회 임시국회대책과 함께 총선에 대비한 당정협조체제의 구축,한·미·일 3국간 외교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대북쌀지원 대책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박찬구기자>
당정은 오찬을 겸한 이날 회의에서 오는 10일 소집되는 제178회 임시국회대책과 함께 총선에 대비한 당정협조체제의 구축,한·미·일 3국간 외교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대북쌀지원 대책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박찬구기자>
1996-01-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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