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4일 하오 4시쯤 부산시 동래구 안락1동 459의 41 이권남씨(34·중기기사) 집 안방에서 이씨와 부인 강진숙씨(30)가 흉기로 복부 등을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씨의 누나 이애숙씨(37)가 발견했다.
누나 이씨는 『여러차례 동생집에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아 가보니 동생부부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누나 이씨는 『여러차례 동생집에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아 가보니 동생부부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6-01-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1/SSC_202607311300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