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방서 흉기에 찔려 30대 부부 숨진채 발견

집 안방서 흉기에 찔려 30대 부부 숨진채 발견

입력 1996-01-05 00:00
수정 1996-01-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이기철기자】 4일 하오 4시쯤 부산시 동래구 안락1동 459의 41 이권남씨(34·중기기사) 집 안방에서 이씨와 부인 강진숙씨(30)가 흉기로 복부 등을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이씨의 누나 이애숙씨(37)가 발견했다.

누나 이씨는 『여러차례 동생집에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아 가보니 동생부부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6-01-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