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대 오늘부터 원서접수/3일∼6일 마감

전기대 오늘부터 원서접수/3일∼6일 마감

입력 1996-01-01 00:00
수정 1996-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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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백 40개 전기대의 입학원서접수가 1일부터 시작된다.대학별 원서접수 마감일은 다음과 같다.

◇1월3일(1개대)=부산대

◇1월4일(13개대)=경북대 가톨릭대 고려대 국민대 삼육대 연세대 인하대 이화여대 한양대 광주교육대 부산교육대 서울교대 제주교대

◇1월5일(29개대)=금오공대 서울대 안동대 여수수산대 전북대 제주대 한국교원대 한국체대 서울시립대 인천대 감리신학대 경산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효성가톨릭대 대전가톨릭대 배재대 서강대 선문대 수원가톨릭대 숙명여대 순신대 영남대 장로회신학대 전주대 포항공대 대구교대 인천교대 광주가톨릭대

윤유진 서울시의원, 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 증설 확답 이끌어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3일 진행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잠실고등학교의 2027학년도 신입생 학급 증설 약속을 받아냈다. 이날 윤 의원은 잠실고의 학급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교육감은 이에 동의하며 최소 3학급 증설 요구안을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규모를 최종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질의를 통해 최근 대규모 재건축과 입주로 잠실고 1단계 1지망 경쟁률이 2025학년도 1.14대 1에서 2026학년도 7.86대 1로 급등했고, 잠실4동 인구 또한 2만 2000명 선에서 최근 약 3만 4000명까지 대폭 늘어난 점을 근거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춘 학급 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윤 의원은 “주민들이 이주하고 학생이 줄었을 때는 학급을 줄였다”며 “그렇다면 재건축이 완료되고 주민들이 다시 들어오는 지금은 늘어난 교육 수요에 맞춰 학급도 다시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지난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에서 학부모 대표는 ‘학급 증설이 아니라 학급 복원이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교육감도 동의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교육감은 “타당한 말씀”이라며 “하지만 한 학급을 늘리려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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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97개대)=강릉대 강원대 경상대 공주대 군산대 목포대 목포해양대 부산수산대 순천대 전남대 창원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해양대 가야대 건국대 건양대 경기대 경남대 경성대 경원대 경주대 경희대 고신대 광운대 그리스신학대 단국대 대불공대 대전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덕여대 동서공대 동신대 동아대 동양공대 동의대 명지대 목원대 부산가톨릭대 부산여대 부산외대 상명여대 서경대 서남대 서울신학대 서울여대 서원대 성결대 성공회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명대 세종대 수원대 순천향대 숭실대 아세아연합신학대 아주대 안양대 영남신학대 영동공대 용인대 우석대 울산대 원광대 인제대 조선대 중앙대 청주대 총신대 침례신학대 피어선대 한국기술교육대 외대 한국항공대 한남대 한동대 한림대 한서대 한성대 한신대 한일신학대 협성대 호남대 호남신학대 호서대 홍익대 기독대 위덕대 인천가톨릭대 공주교대 전주교대 진주교대 청주교대 춘천교대<한종태 기자>

1996-0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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