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통합 가속화 일환
【방콕 연합】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들은 미얀마,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태국,중국(운남성)등 6개국이 추진하고 있는 메콩강유역 경제개발사업을 적극 지원키로 하고 이 사업에 일본과 한국을 참여시키기로 합의했다고 태국 외무부 고위관리가 16일 밝혔다.
콥삭 추티쿤 외무부경제국장은 아세안 7개국 정상들이 전날 회담에서 동남아 통합작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메콩강유역 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했으며 여기에 한국과 일본을 끌어들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마하티르 모하메드 말레이시아총리는 내년에 아세안과 메콩강유역 개발사업을 연계하는 각료급회의를 콸라룸푸르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히고 이 회의에 한국과 일본이 초청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하티르총리는 한국과 일본이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등 메콩강유역 국가들에게 많은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두나라를 콸라룸푸르 각료회의에 초청해 그들이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토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피력했다고 콥삭국장은 밝혔다.
【방콕 연합】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들은 미얀마,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태국,중국(운남성)등 6개국이 추진하고 있는 메콩강유역 경제개발사업을 적극 지원키로 하고 이 사업에 일본과 한국을 참여시키기로 합의했다고 태국 외무부 고위관리가 16일 밝혔다.
콥삭 추티쿤 외무부경제국장은 아세안 7개국 정상들이 전날 회담에서 동남아 통합작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메콩강유역 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했으며 여기에 한국과 일본을 끌어들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마하티르 모하메드 말레이시아총리는 내년에 아세안과 메콩강유역 개발사업을 연계하는 각료급회의를 콸라룸푸르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히고 이 회의에 한국과 일본이 초청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하티르총리는 한국과 일본이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등 메콩강유역 국가들에게 많은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두나라를 콸라룸푸르 각료회의에 초청해 그들이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토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피력했다고 콥삭국장은 밝혔다.
1995-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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