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6일 낮 청와대에서 신영균 예총회장 등 문화예술계인사 6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문화예술 발전방안을 비롯한 새 역사 창조작업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대통령과 문화예술계 인사의 오찬은 지난 4일부터 시작된 각계각층 지도급 인사와의 대화모임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오찬에는 신회장 외에 이두식 미협이사장,소설가 이문렬씨,무용인 최청자씨,지휘자 금난새씨,탤런트 김혜수양 등이 참석했다.
김대통령과 문화예술계 인사의 오찬은 지난 4일부터 시작된 각계각층 지도급 인사와의 대화모임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오찬에는 신회장 외에 이두식 미협이사장,소설가 이문렬씨,무용인 최청자씨,지휘자 금난새씨,탤런트 김혜수양 등이 참석했다.
1995-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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