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시 서면의 도시가스 폭발사고를 수사 중인 부산진경찰서는 14일 폭발의 1차 원인이 가스관 이음새의 용접부실로 밝혀내고 시공회사인 부산도시가스개발(주) 소속 용접공 박철효(45),오기봉씨(40)와 현장소장 박동식씨(41) 등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입건,조사 중이다.
또 발주처인 (주)부산도시가스의 정명철대리(38)와 부산도시가스개발(주)의 문진국대리(37)가 격일로 현장을 지켜야 하는데도 사고 당시 아무도 없었던 사실을 밝혀내고 당시 근무자를 확인하고 있다.
또 발주처인 (주)부산도시가스의 정명철대리(38)와 부산도시가스개발(주)의 문진국대리(37)가 격일로 현장을 지켜야 하는데도 사고 당시 아무도 없었던 사실을 밝혀내고 당시 근무자를 확인하고 있다.
1995-12-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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