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 연합】 북한은 수개월 전부터 군부대를 남쪽으로 이동배치하고 있으나 미국은 이를 군사적으로 긴급한 위기상황으로 보기보다는 북한내부의 혼란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미국방부의 한 고위관리가 13일 밝혔다.<관련기사 7면>
이 관리는 『비무장지대 남쪽으로 소규모나마 군부대가 이동했다』며 『우리는 관심을 갖고 지켜보지만 경계태세에 들어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관리는 『이 지역 정찰부대에서는 북한측이 어떤 긴급한 위기상황이나 행동을 취한 기미를 포착하지는 못했다』면서 『최근 수주일동안 포착된 여러 조짐은 애매모호한 것이며 북한내부의 혼란을 암시해주는 조짐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리는 『비무장지대 남쪽으로 소규모나마 군부대가 이동했다』며 『우리는 관심을 갖고 지켜보지만 경계태세에 들어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관리는 『이 지역 정찰부대에서는 북한측이 어떤 긴급한 위기상황이나 행동을 취한 기미를 포착하지는 못했다』면서 『최근 수주일동안 포착된 여러 조짐은 애매모호한 것이며 북한내부의 혼란을 암시해주는 조짐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1995-12-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