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 최대야당인 신진당을 이끌고 있는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전총리가 당수직 사퇴를 결정했다고 교도통신이 11일 보도했다.
한편 오는 27일 실시되는 신진당 당수 경선에는 지난해 2개월동안 총리를 역임했던 하타 쓰토무(우전자)가 오자와와 경합하고 있다.
한편 오는 27일 실시되는 신진당 당수 경선에는 지난해 2개월동안 총리를 역임했던 하타 쓰토무(우전자)가 오자와와 경합하고 있다.
1995-12-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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