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관계자 안양교도소에 수감중인 전두환씨가 지난 3일 입소이래 계속 단식중이라고 전씨측의 이양우변호사가 6일 밝혔다.
이변호사는 발표문을 통해 전씨의 단식은 『5공의 정통성이 전면 부인되는 현재 상황을 결코 승복할 수 없으며 5공의 정통성 수호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결의』에 따라 행해지고 있는것이라고 주장했다.<관련기사 22면>
한편 법무부의 한 관계자는 『전씨가 5일 저녁부터 일체 음식에 손을 대지 않고 보리차만 마시고 있다』고 전했다.
이변호사는 발표문을 통해 전씨의 단식은 『5공의 정통성이 전면 부인되는 현재 상황을 결코 승복할 수 없으며 5공의 정통성 수호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칠 결의』에 따라 행해지고 있는것이라고 주장했다.<관련기사 22면>
한편 법무부의 한 관계자는 『전씨가 5일 저녁부터 일체 음식에 손을 대지 않고 보리차만 마시고 있다』고 전했다.
1995-1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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