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대우자동차 노조(위원장 원용복)는 2일 회사측이 노조 대의원 2명을 해고한 것에 반발,노동부와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을 신고했다.
노조는 『회사가 지난 10월 중순 올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과정에서 정당한 조합활동을 한 대의원 2명을 폭력을 휘둘렀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해고해 쟁의발생을 신고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조는 『회사가 지난 10월 중순 올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과정에서 정당한 조합활동을 한 대의원 2명을 폭력을 휘둘렀다는 이유로 부당하게 해고해 쟁의발생을 신고하게 됐다』고 밝혔다.
1995-1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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