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개혁신당은 27일 통합실무협상을 갖고 통합신당의 대표체제를 2인 공동대표제로 하고 양측이 각각 1인씩의 대표를 추대하기로 했다.
또 계파를 떠나 인물위주로 조직책을 선정하고 지분은 일체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양측은 29일까지 공동대표를 선임,30일 통합협상을 마무리짓는다는 방침이나,민주당몫 대표 1석을 놓고 이기택 고문계와 통합모임측이 여전히 마찰을 빚고 있어 진통이 따를 전망이다.<진경호 기자>
또 계파를 떠나 인물위주로 조직책을 선정하고 지분은 일체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양측은 29일까지 공동대표를 선임,30일 통합협상을 마무리짓는다는 방침이나,민주당몫 대표 1석을 놓고 이기택 고문계와 통합모임측이 여전히 마찰을 빚고 있어 진통이 따를 전망이다.<진경호 기자>
1995-1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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