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사위는 27일 하오 국회에서 박희태 위원장 주재로 4당 간사회의를 열어 5·18특별법 제정을 위한 절차문제를 논의,위원회 산하에 특별소위를 구성하기로 했다.
법사위는 민자당 특별법안이 제출되는대로 각 교섭단체가 제출한 법안을 일괄 심의,여야합의로 법사위 단일안을 성안한 뒤 이번 정기국회 회기 내에 통과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법사위는 민자당 특별법안이 제출되는대로 각 교섭단체가 제출한 법안을 일괄 심의,여야합의로 법사위 단일안을 성안한 뒤 이번 정기국회 회기 내에 통과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1995-11-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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