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는 대통령 바웬사가 패배한 폴란드의 차기 대통령 선거결과와는 관계없이 폴란드 국영자동차공장 FSO의 인수를 비롯한 대 폴란드 투자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대우자동차 관계자는 『지난 14일 FSO 주식 70%를 인수키로 폴란드 정부측과 최종계약을 체결한 상태여서 정권의 변화와는 무관하게 경영권 인수 및 투자사업을 당초 예정대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김병헌 기자>
대우자동차 관계자는 『지난 14일 FSO 주식 70%를 인수키로 폴란드 정부측과 최종계약을 체결한 상태여서 정권의 변화와는 무관하게 경영권 인수 및 투자사업을 당초 예정대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김병헌 기자>
1995-11-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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