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16명으로 늘어
【이슬라마바드 AP AFP 연합】 파키스탄 경찰은 19일 발생한 파키스탄주재 이집트대사관 폭탄테러사건과 관련,이집트인 2명과 요르단인 1명 등 3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정부 소식통들이 20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이들 용의자의 신원에 대해 밝히지 않았으나,이들은 지난 80년대에 사우디아라비아 등 회교국가들의 지원을 받아 이슬라마바드에 설립된 회교대학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폭탄테러로 이집트 외교관 1명을 포함 16명이 숨지고 약 60명이 부상했다고 파키스탄 당국이 밝혔다.
【이슬라마바드 AP AFP 연합】 파키스탄 경찰은 19일 발생한 파키스탄주재 이집트대사관 폭탄테러사건과 관련,이집트인 2명과 요르단인 1명 등 3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정부 소식통들이 20일 밝혔다.
소식통들은 이들 용의자의 신원에 대해 밝히지 않았으나,이들은 지난 80년대에 사우디아라비아 등 회교국가들의 지원을 받아 이슬라마바드에 설립된 회교대학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폭탄테러로 이집트 외교관 1명을 포함 16명이 숨지고 약 60명이 부상했다고 파키스탄 당국이 밝혔다.
1995-11-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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