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특약】 대만 집권 국민당의 임양항 부주석(68)과 학백촌부주석(76)이 15일 대북에서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이등휘총통이 대만을 정상궤도에서 이탈시키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대만에 정상적인 질서를 회복시키기 위해 내년 3월 사상 첫 총통직선에 총통·부총통으로 출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국민당 간한생 대변인은 출마발표는 명백한 당기 위반으로 당적을 박탈하겠다고 경고,분당 위기에 처한 국민당 지도부는 최악의 혼란에 빠졌다.
이와 관련,국민당 간한생 대변인은 출마발표는 명백한 당기 위반으로 당적을 박탈하겠다고 경고,분당 위기에 처한 국민당 지도부는 최악의 혼란에 빠졌다.
1995-11-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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