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노태우 전대통령의 스위스은행 비밀계좌 보유 의혹과 관련,법무부로부터 넘겨받은 관련자료를 16일 주한스위스대사에게 공식 전달하며 양국간 계좌확인을 위한 본격 협의에 들어갈 방침이다.
외무부는 이에 앞서 지난 11일 대검 중수부가 스위스 수사당국에 보내는 사법공조요청서,노씨 일가 21명의 명단등 관련자료 일체를 법무부로부터 넘겨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구본영 기자>
외무부는 이에 앞서 지난 11일 대검 중수부가 스위스 수사당국에 보내는 사법공조요청서,노씨 일가 21명의 명단등 관련자료 일체를 법무부로부터 넘겨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구본영 기자>
1995-11-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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