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미국대통령의 국내 예산파동으로 무산될 것으로 보이던 오사카 한·미 정상회담이 날짜를 하루 늦춰 오는 19일 열리게 됐다.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15일 『클린턴 미국대통령이 APEC정상회의 참석일정을 줄이는 바람에 18일로 예정됐던 김영삼 대통령과 클린턴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을 19일에 갖기로 미국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15일 『클린턴 미국대통령이 APEC정상회의 참석일정을 줄이는 바람에 18일로 예정됐던 김영삼 대통령과 클린턴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을 19일에 갖기로 미국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1995-11-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