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시아 로이터 연합 특약】 요르단의 한 여객기가 7일 이 여객기에 폭탄이 장치돼 있다는 익명의 전화가 요르단 당국에 걸려와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 긴급착륙했다고 시프러스 라르나카 항공사의 항공관제관이 말했다.
1995-11-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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