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총재 최호중)은 1일 최근 북한의 간첩침투사건과 관련,성명을 통해 『연이은 무장공비의 침투는 김정일집단이 대한민국을 무력과 폭력으로 전복하려는 냉전시대의 사고를 버리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성명은 또 『비자금에 휩싸인 정치권은 이번 심각한 사태에 왜 한마디 말이 없는가』라고 묻고 『정부는 대간첩작전의 장비와 인원을 보강하는등 새로운 대비책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이 성명은 또 『비자금에 휩싸인 정치권은 이번 심각한 사태에 왜 한마디 말이 없는가』라고 묻고 『정부는 대간첩작전의 장비와 인원을 보강하는등 새로운 대비책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1995-11-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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