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재해대책협의회(회장 최종율)는 31일 전국언론사에서 모금한 수재의연금 1백48억원을 수해를 당한 각 시·도에 주택복구비·구호비·무상양곡대 등으로 배정했다. 재해대책협의회는 지난 8월부터 전국 언론사에서 총 1백60억3천6백만원을 모금했으며,자체 보유금액을 합해 지금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1백82억8천만원을 의연금으로 집행했다고 밝혔다.
1995-11-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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