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고 입시 12월12일/모두 객관식 출제

전기고 입시 12월12일/모두 객관식 출제

입력 1995-10-30 00:00
수정 1995-10-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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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 면접은 11월7일

서울시 교육청은 29일 96학년도 전·후기 고교신입생 입시요강을 확정,발표했다.

이 요강에 따르면 일반계고교 및 선발고사를 보는 전기고(과학고·특수고·한국삼육고·서울미술고)입시는 오는 12월12일 치러지며 실업계고교(공고·상고·실고)의 면접 및 신체검사는 11월7일(추가모집은 11월15일)실시된다.

봉양순 서울시의원,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기여 공로패 수상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3)이 지난 20일 노원소방서에서 열린 식당 증축 준공식에서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이날 준공식은 노원소방서 본서 2층 식당 증축 공사 완료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기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노원소방서 식당 증축 사업은 장시간 교대근무와 긴급출동이 반복되는 소방공무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추진된 것으로, 보다 넓고 쾌적한 식사 공간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개선된 시설은 위생과 동선,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돼 직원들의 만족도와 사기 진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봉 의원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서울시 예산 6억 2000만원을 확보하며 노원소방서 근무환경 개선의 재정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챙겨왔다. 봉 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만큼,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휴식 여건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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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관식 문항이 없어지고 1백80문항 모두 객관식 5지택일형으로 출제되며 영어듣기 문항이 지난해 5문항에서 8문항으로 늘어나고 체력장이 폐지되는 대신 학교체육점수(20점 만점)가 반영된다.<김용원 기자>

1995-10-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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