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미군 장성이 비공개리에 북한을 방문중인 것으로 25일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 소식통들은 텍사스주 소재 포트 후드에 근무하는 케빈 번스 미육군준장(군 체육담당)이 평양에서 열린 세계군인체육대회 참석 등을 위해 북한을 방문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미 소식통들은 텍사스주 소재 포트 후드에 근무하는 케빈 번스 미육군준장(군 체육담당)이 평양에서 열린 세계군인체육대회 참석 등을 위해 북한을 방문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1995-10-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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