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구 총리는 26일 『한일합방조약은 한국민의 의사에 반해 강압적으로 체결된 부당한 조약』이라면서 일본인들의 역사인식 전환을 촉구했다.
이총리는 이날 기도 아쓰무 마이니치신문 편집국장 등 일본편집간부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1백년전 명성황후 시해 이후의 사태는 여러 면에서 합당치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총리는 이날 기도 아쓰무 마이니치신문 편집국장 등 일본편집간부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1백년전 명성황후 시해 이후의 사태는 여러 면에서 합당치 않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5-10-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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