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4분기의 외화대출 승인액이 작년보다 절반 이상 줄었다.
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4분기의 외화대출 승인액은 총 10억4천만달러로 2·4분기(29억9천만달러)에 비해 65.4%,작년 동기(25억1천만달러)에 비해서는 58.6% 감소했다.
2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4분기의 외화대출 승인액은 총 10억4천만달러로 2·4분기(29억9천만달러)에 비해 65.4%,작년 동기(25억1천만달러)에 비해서는 58.6% 감소했다.
1995-10-2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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