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이타르 타스 연합】 강택민 중국 공산당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19일 중국의 해상안보를 위해선 해군의 전투력 증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강총서기는 이날 황해상에서 대규모로 벌어진 중국해군의 기동훈련을 당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자격으로선 처음으로 참관한뒤 현재의 국제상황은 해군력 개발을 위한 새롭고 보다 활기찬 조치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총서기는 이날 황해상에서 대규모로 벌어진 중국해군의 기동훈련을 당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자격으로선 처음으로 참관한뒤 현재의 국제상황은 해군력 개발을 위한 새롭고 보다 활기찬 조치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5-10-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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