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 시험과목 97년이후 적용
총무처는 18일 내년도 사법고시 인원을 5백명으로 늘려 1차 시험을 3월,2차 시험을 7월에 각각 실시하기로 했다.
총무처는 지난 4월 대법원과 세계화추진위원회가 합의한 대로 선발인원을 종전보다 2백명이 늘어난 5백명선으로 하고 과목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총무처는 현재 논의되고 있는 사법시험 과목 개편이 확정되더라도 수험생들에게 준비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기 위해 개편된 사법고시과목은 97년 이후부터 적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문호영 기자>
총무처는 18일 내년도 사법고시 인원을 5백명으로 늘려 1차 시험을 3월,2차 시험을 7월에 각각 실시하기로 했다.
총무처는 지난 4월 대법원과 세계화추진위원회가 합의한 대로 선발인원을 종전보다 2백명이 늘어난 5백명선으로 하고 과목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총무처는 현재 논의되고 있는 사법시험 과목 개편이 확정되더라도 수험생들에게 준비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기 위해 개편된 사법고시과목은 97년 이후부터 적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문호영 기자>
1995-10-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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