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는 다음달 정상회담에서 정보통신과 에너지,중소기업 등 13개 분야 역내 협력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APEC 정상회담에서 채택할 경제·기술협력에 관한 행동지침 의장안이 밝혀졌다면서 이 안은 96년 아·태에너지리서치센터의 설립과 정보통신 기반정비 촉진 등도 담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APEC 정상회담에서 채택할 경제·기술협력에 관한 행동지침 의장안이 밝혀졌다면서 이 안은 96년 아·태에너지리서치센터의 설립과 정보통신 기반정비 촉진 등도 담고 있다고 전했다.
1995-10-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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