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크루첸·롤랜드
【스톡홀름(스웨덴) 외신 종합】 올해 노벨 물리학상에 미국의 마틴 L 펄교수(68·스탠퍼드대학)와 프레데릭 라이네스 교수(77·캘리포니아대학)등 2명이,화학상에는 네덜란드의 파울 크루첸(61·독일 막스 플랑크화학연구소)과 미국의 마리오 몰리나 교수(52·MIT공대·멕시코계),셔우드 롤랜드 교수(68·캘리포니아대 어빈분교)등 3명이 각각 수상자로 11일 선정됐다.<관련기사 6면>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이날 물리학상 선정이유에 대해 이들이 렙톤(경입자)및 중성미자등 2개의 소립자를 발견,소립자물리학에 기여한 선구자적 공로가 인정됐으며,화학상 수상자들은 오존층의 생성및 파괴등 대기화학 연구업적이 인정됐다고 밝혔다.
【스톡홀름(스웨덴) 외신 종합】 올해 노벨 물리학상에 미국의 마틴 L 펄교수(68·스탠퍼드대학)와 프레데릭 라이네스 교수(77·캘리포니아대학)등 2명이,화학상에는 네덜란드의 파울 크루첸(61·독일 막스 플랑크화학연구소)과 미국의 마리오 몰리나 교수(52·MIT공대·멕시코계),셔우드 롤랜드 교수(68·캘리포니아대 어빈분교)등 3명이 각각 수상자로 11일 선정됐다.<관련기사 6면>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이날 물리학상 선정이유에 대해 이들이 렙톤(경입자)및 중성미자등 2개의 소립자를 발견,소립자물리학에 기여한 선구자적 공로가 인정됐으며,화학상 수상자들은 오존층의 생성및 파괴등 대기화학 연구업적이 인정됐다고 밝혔다.
1995-10-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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