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는 3백20만 인민해방군의 핵심요직인 새 총참모장에 부전유 대장(65·당중앙군사위원)을 공식 임명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5일밤 『인민해방군 「신임 총참모장」 부전유 대장이 5일 북경에서 터키 육군사령관 일행을 만났다』면서 처음으로 그의 임명 사실을 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5일밤 『인민해방군 「신임 총참모장」 부전유 대장이 5일 북경에서 터키 육군사령관 일행을 만났다』면서 처음으로 그의 임명 사실을 전했다.
1995-10-0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