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기사 조상연씨 보석 밀수혐의 구속 입력 1995-10-06 00:00 수정 1995-10-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10/06/19951006022004 URL 복사 댓글 0 김포세관은 5일 고급 손목시계 등 귀금속을 김포공항을 통해 몰래 들여오려 한 바둑 기사 조상연(54·일본 도쿄 신주쿠)씨를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5-10-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