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6·27」 당선 동문 “축하” 잔치

경남대 「6·27」 당선 동문 “축하” 잔치

강원식 기자 기자
입력 1995-10-01 00:00
수정 1995-10-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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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광역­기초의원 등 109명 “영예”/어제 모교서… 지역 인사 등 2백명 참석

「6·27」 4대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1백9명의 동문을 축하하는 「95 지자체 당선자 경남대 동문 축하연」이 30일 경남대학교 본관 앞 광장에서 당선자를 비롯,지역 인사 등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경남대 총동창회(회장 최장락 변호사),경남대 경영대학원 총동창회(회장 윤한도 전 경남지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축하연에는 김혁규 경남지사를 비롯,공민배 창원시장,강태훈 남제주 군수 등 단체장 10명과 광역의원 23명,기초의원 74명,교육위원 2명 등이 참석했다.

또 지역 출신 김호일 의원,고금석 마산시 교육장,최원두 경남매일 사장,김인태 동남일보 회장,김재만 마산의료원장,장권현 변호사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출범 … “우리 곁의 ‘을(乙)’ 지키는 현장 중심 민생 의정 선언”

제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 강북2)이 전반기 ‘민생실천위원회’의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민생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는 지난 2018년 제10대 의회 출범 당시 중앙당 ‘을지로위원회’의 민생 중심 정책 기조를 시정에 뿌리내리기 위해 도입된 원내 핵심 기구다.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이영숙, 도봉1)는 지난 10월 30일 대표의원실 간담회장에서 ‘우리 곁의 을을 지키는 동행 선언’을 주제로 제12대 출범식을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민생 의정을 펼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이영숙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약속보다 작지만 확실한 변화”라고 강조하며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화하고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는 민생위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바쁘고 촘촘한 국회 일정 속에서도 김영배 서울시당 위원장(성북갑)과 김남근 서울시당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성북을)이 자리를 함께하며 민생위의 활기찬 출발에 힘을 보탰다. 김영배 위원장은 “을(乙)이 존중받고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남근 위원장은 민생위원 한 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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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축하연에서는 김 지사,공 창원시장,강 남제주군수,김인규 마산시장,이상조 밀양시장,고동주 통영시장,하일청 사천시장,조상도 거제시장,이갑영 고성군수,정주환 거창군수 등 10명의 단체장과 김광수 마산시의회의장,김영도 창원시의회의장,정봉균 함양군의회의장,조수제 함안군의회의장,유경식 부산 북구의회의장,박판도 경남도의원 등 5명의 지방의원이 학교 명예를 빛내 공로패를 받았다.<마산=강원식 기자>

1995-10-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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