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북한에 대한 일본의 쌀지원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북한과 일본간의 쌀회담이 30일 북경주재 일본대사관에서 시작됐다.
북한의 김정기국제무역촉진위원회 서기장과 일본의 다메스에 시게루(위계번) 식량청 업무부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한 양측대표단은 일본이 북한에 제공키로 한 쌀 50만t중 이미 제공된 30만t을 제외한 나머지 20만t 지원에 따른 제반문제를 협의했다.
북한의 김정기국제무역촉진위원회 서기장과 일본의 다메스에 시게루(위계번) 식량청 업무부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한 양측대표단은 일본이 북한에 제공키로 한 쌀 50만t중 이미 제공된 30만t을 제외한 나머지 20만t 지원에 따른 제반문제를 협의했다.
1995-10-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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