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가 23일 국회 통일외무위원회 남궁진 의원(민주)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외무부 본부와 재외공관 사이의 비밀외교문서를 수발하는 외교행낭이 92년이래 11차례나 분실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5-09-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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